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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자막뉴스] 마러라고 리조트서 총성...'설상가상' 트럼프, 미국 전역서 이상 조짐 / YTN

2026-02-22 29 Dailymotion

트럼프 대통령의 저택이 있는 플로리다주 리조트 마러라고. <br /> <br />미 동부 시간 22일 새벽 1시 반쯤 노스캐롤라이나 주 출신의 21살 남성 오스틴 터커 마틴이 보안 구역에 불법 침입했다가 사살됐습니다. <br /> <br />산탄총으로 무장하고 연료통을 소지한 마틴은 차량으로 마러라고 북문을 통과했지만, 비밀경호국 등과 대치한 끝에 총격을 받고 숨졌습니다. <br /> <br />[릭 브래드쇼 /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카운티 보안관 : 마틴은 휘발유 통은 내려놨지만, 산탄총을 사격 자세로 들어 올려 요원들과 부보안관이 총을 쏴 제압했습니다.] <br /> <br />트럼프 대통령은 자주 마러라고에서 주말을 보내지만, 당시엔 워싱턴DC의 백악관에 체류 중이었습니다. <br /> <br />마틴의 가족은 트럼프 대통령 지지자들이지만, 마틴은 정치 얘기를 거의 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된 가운데 수사당국은 동기를 조사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대통령 선거전이 한창이던 2024년 7월 펜실베이니아주 버틀러에서 유세 도중 총격을 받아 귀를 다쳤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2024년 9월엔 총으로 무장한 남성이 트럼프 대통령이 경기를 하던 플로리다주 골프장에서 체포되기도 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런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2기 들어 최저인 39%까지 떨어졌다는 워싱턴 포스트와 ABC 뉴스의 여론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. <br /> <br />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60%로 2기 들어 최고였고, 특히 관세 정책 지지율은 34%, 지지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그 2배인 64%였습니다. <br /> <br />미국·멕시코 국경 정책 지지율은 47%, 이민은 40%, 경제는 41%, 외교는 35%, 물가는 32%에 그쳐 모두 지지하지 않는다는 응답이 우세했습니다. <br /> <br />YTN 이승윤입니다. <br /> <br />영상편집ㅣ양영운 <br />자막뉴스ㅣ이 선 <br /> <br />#YTN자막뉴스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34_20260223071540993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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